• 상담/커뮤니티
  • 상담게시판
  • 전문의 상담
  • 수술/시술후기
  • 전/후사진
  • 리얼스토리
  • 수술 후 상담
  • 보도자료
  • 에버소식
  • 에버소식

    게시글 검색
    교차피부이식을 통한 안검외반의 교정 (4년 경과)
    에버성형외과 조회수:4015
    2012-12-10 18:46:53

    안검외반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흔한 것은 수술후에 과도한 피부절제로 생기는 것입니다.

      눈 아래거풀을 수술하는 시기는 크게 두 시기로 나눌 수 있는데 10세 이전과 50세 이후로 보는 것입니다.

    10세 이전에는 첩모난생 즉 아래눈썹이 눈을 찔려서 이를 교정할 목적으로 수술하는 경우가 많고 50세 이후에는

    아래꺼풀이 처져서 이를 교정할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두 시기의 수술 방법의 공통점은 아래눈꺼풀의 피부를 절제한다는 것인데 이 피부절제가 과도하게 될 경우

     안검외반 (눈아래꺼풀이 뒤집히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안검외반이 생기면 눈꺼풀이 뒤집어혀져서 먼지같은 것이 잘 들어가기도 하고 눈물도 많이 증발하기 때문에

     눈이 충혈되거나 눈물이 많이 흘러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합니다.

     이를 교정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흔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눈의 바깥쪽의

    인대( 외안각인대)를 상방으로 고정하는 방법인데 처음에는 교정된것처럼 보이지만 3개월정도 지나면서

     다시 외반이 생기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쓰는 방법은 부족한 피부를 눈윗꺼풀에서

    옮겨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안검외반의 교정효과가 수술직후부터 보이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로 자연스럽운 눈의 모양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사진1. 안검외반. 첩모난생으로 6세때에 수술후 외반이 생겨서 20세때 외안각 교정술을 2회 시행하였으나

     교정되지 않아서 병원에 방문하였습니다.

     

     

    사진2. 교차피부이식을 통한 안검외반의 교정 ( 수술후 3개월)
    사진 3. 교차이식을 통한 안검외반의 교정 (수술후 4년 경과) 애교살이 다시 생기고 정상적인 눈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top